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102만 5천원에 구입했어요. 빨간색이 재물운에 좋다기도 하고 예쁘고 루이비통 지갑이 튼튼해서 오래 쓸 생각으로 샀는데(스페인산 소가죽) 장지갑을 잘 안써서 세네 달 쓰고 카드지갑을 사서 보관만 하다가 내놔요. 옆에 마모상태 뒷부분 사진 보시면 얼마 안썼다는 거 확인 가능하실 꺼예요. 구성품은 마지막 사진에 있는 것들이구요. 개포2동 직거래입니다.(개포동역,대모산입구역) 택배가능하지만 고가의 물건인만큼 반품 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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