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딸래미가 루이비통 청담점에 직접 방문하여 구매한 제품입니다. 저는 카드지갑같이 초슬림한 걸 선호하는데 이 지갑을 사왔네요. -_-; 선물받고 만져본 게 전부입니다. 혹시 몰라 바코드는 일부러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가죽이 매우 부드럽네요. 택배거래도 가능하나 영등포역 후문에서 직거래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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