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 김영두 선생님의 주기도문 6폭 병풍입니다 한국미술감정원에서 발급한 감정평가서 있습니다 규격 : 33.5x85cm (1폭) 재료 : 종이에 묵서 감정평가 금액 : 900,000원 내용 : 고암 김영두 선생은 한글과 중국어, 일본어 3개 국어로 글씨를 쓰는 세계 유일의 작가다. 한국예술 ‘83 대전 초대작가, 한국전통예술대상전 초대작가, 한국미술대전 심사위원, 한국미술대전 중앙위원, 한국미술제 심사위원, 고암서도성경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하셨다. 그 외 한국문화예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 바랍니다 직거래만 가능하니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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