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글 전체 다 읽은 후 문의 바랍니다. ** 미니 쿠퍼 S 컨트리맨 R60 1.6 가솔린 2011년 6월식 주행거리 : 123,064km 무사고 단순교환 차량 (성능점검 기록부상 나와 있었음) 1년여 전 중고로 구입 후 약 400만원 가량 들여서 싹 고쳐서 와이프가 타고 다녔었습니다. (수리내역 제공 가능, 고질적인 미니 문제 싹 다 수리) 신차를 구입하기 위해 차를 팔려고 하는데 현재 수리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카센터에 맡겨 놓았습니다. 가이드 씰 교체를 비롯 엔진 오일 관련 수리와 전체적인 엔진 점검 및 워셔액통 센서 오류 교체 등을 해야 하는데 견적이 100만원 ~ 120만원 정도 나온 상태입니다. 또한 처음 차를 구매할 당시 버튼이 고장난 키를 하나 받아서, 새로 하나 25만원 주고 맞췄는데 이것도 사용하다 보니 버튼 작동이 잘 안될 때가 있습니다. 그 외에는 주행하는 데 전혀 문제 없이 타고 타고 다녔습니다. 때문에 700만원에 팔려고 했던 것을 현재 수리비를 구매자가 부담하는 조건 으로 200만원 낮춰서 500만원 에 내 놓습니다. 키 하나 새로 맞추시고 수리비 등 해서 150만원에 50만원 더 뺀 금액입니다. 만약에 쿨거래하시면 이전비 정도 더 네고해드릴 생각입니다.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차를 구입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엔카나 KB차차차에 나와 있는 차 가격 외에 수입차의 경우 매도비, 법정수수료, 성능점검비 등 100만원 은 더 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가격에 문제 없다고 팔아도 수리할 곳이 꽤 있더라구요. 조금 저렴하게 사서 내가 싹 다 고쳐서 타는 게 맘 편합니다. 필요한 금액이 있기 때문에 터무니 없게 싸게 달라는 말은 정중히 거절합니다. 무사고 차량이고 구매 당시 단순교환은 두 개 있었습니다. 구매 당시 성능점검 기록부 있으니까 구입하러 오시는 분께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운전석 쪽 문에 찍힌 부분은 제가 처음 중고차 살 때부터 그랬었고, 복원해보고자 알아봤지만 미니 문짝이 강철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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