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델명 : 오메가 씨마스터1948 스몰세컨즈(한정판) 2. 스템핑일자 : 2023년 상반기 3. 리테일가 : 1090 (백화점가) + 114(정품 브슬) 4. 판매가격 : 1000(별도 구매 오메가 정품 브슬 포함) -> 950 인하 5. 구성품 : 풀박스(보증서 및 구성품, 쇼핑백, 한정판 구성품, 가죽스트랩 3종 모두 보관) 6. 시계상태 : 9.9점 7. 수리여부 : x 8. 연락처 : 010-이9칠1-사00삼 9. 하고 싶으신 말 : 빈티지 모델조차 가격대를 형성하는 오메가 매니아들을 위한, 1940-50년대 오메가 씨마스터의 현대 복각판입니다. 국내에 매우 극소량의 매물만 입고되었으며, 23년 1월 마지막 한점 남아있는 모델 114만원 정가판매 중인 브슬과함께 약 1200만원 상당에 예물시계로 구입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메가 시계 중, 드레스워치로 원탑이라고 생각될만큼 아름다운 시계라고 생각하며, 국내에는 매물이 전무하고 크로노24에서도 확인되는 해외매물이 거의 없습니다(23년 스템핑 매물은 해외 매물 중에도 없으며, 브슬 없는 22년 스템핑 매물 중 최저가도 900중후반 ~ 1000만원대 형성 중입니다). 백금으로 형성되어있는 다이얼은 사진보다 실물로 볼때 훨씬 아름답게 만드는 요소인것 같습니다. 시계를 모를 때 예물로 구입한지라, 모시기만 하다가 실착용은 24년 상반기부터 했습니다. 민트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브슬은 패킹된채로 1년간 보관하다가 얼마전에 뜯어서 1회 착용했습니다. 스템핑이나 시계 컨디션 면에서 한국에서 제일 민트급이라고 생각되는 매물입니다. 사진이외에 추가로 제공되는 정품 가죽 모두 보관.(검정, 갈색 소가죽 + 나토 스트랩) 정말 원하시는 분이 구매하셔서 잘 착용했으면 합니다. 방출하면 다시 구매하는게 불가능한 수준의 시계라 판매하는데까지 많은 고민을 했지만, 몇일만 내놓아보려고 합니다. 교환은 그세 자작나무(SLGA009)와 가능하며, 거래는 현금이나 계좌이체로 진행, 장소는 대전에서 직거래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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