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병琢器 – 대청옹정년제 호리병 •소재 : 자기(도자기) •사이즈 가로:약14센치 세로:약14센치 높이:약37센치 •문의 : 010-9866-4009 [작품 설명] 이 작품은 중국 청나라 옹정제(雍正帝, 재위 1722~1735) 연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삼단 호리병(三層壺) 형식의 청자 도자기입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윤광이 도는 담군청색 계열의 유약이 정제된 기법으로 시유되어 있으며, 표면은 잡티 없이 매끈하며 단단한 질감을 지닙니다. 병의 형태는 중국 전통의 호리병(葫蘆壺) 형식을 따른 것으로, 상중하 세 개의 완만한 곡선 덩어리가 연결된 구조는 부귀, 장수, 복덕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특히 삼단식 호리병은 도교적 수명 연장 및 다산의 기원으로도 사용되어, 궁중 의례 또는 장수 기원의 장식용 기물로 애용되었습니다. 병의 저면에는 인상(印章) 형식의 관지로 「大清雍正年製」(대청옹정년제) 라고 새겨져 있으며, 이는 곧 본 기물이 옹정 연간의 제작임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비록 제작 연대는 후대 모방작일 가능성도 존재하나, 관지의 각이 정교하고 구성도 정형화된 옹정제 시기의 전형적 양식을 따르고 있어 당시 궁중 양식의 유풍을 잘 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 작품은 사진 속 “故宮保管委員會(고궁보관위원회)” 봉인지가 부착된 고문서 보관함에서 출토되었으며, 중화민국 시기 장제스(蔣介石) 정부의 문화재 이송과 관련된 유물로 전해지고 있어, 그 역사성과 출처에 있어서도 매우 흥미로운 가치를 지닙니다. 수장함에는 1967년 8월자 북경 고물전시소(北平古物陳列所) 명의의 문서가 첨부되어 있어, 당시의 보관 이력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유의사항] •미감정품으로 진위 보장 불가 •시대 및 연대 언급은 개인 견해 •반품, 교환, 환불 불가
중국 대청옹정년제 장제스 피난박스 삼층호로청자호2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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