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2대입니다. 가족톤으로 사용했다가 사내아이들이 성인이 되어 로드를 타는 관계로 내놓게 되었습니다. 둘 다 산바다 정식제품입니다. 일괄 거래 먼저 할게요. 첫번째, 퍼플메탈릭(2019)은 2018년 10월 제조되어 2019년에 구입한 프리미엄 색상인 뉴컬러 희귀아이템입니다. 동일 일반브롬톤에 비해 330,000원이 더 나가는 제품이구요. 햇빛을 받으면 프레임에 박혀있는 '펄'이 진가를 발휘합니다. 프레임에 돌빵이 몇 군데 있어 조금 저렴하게 책정했구요. 지금은 단종되어 자전거를 타면서 보질 못했던 색상입니다. 허접 전조등 달려 있구요, 후미등은 없습니다. 두번째, 템페스트블루(2018)는 2018년 1월 제조되어 그해 가을에 구입했습니다. 물론 이 템페스트블루는 워낙 유명한 자전거라 설명은 안드리겠습니다. 지금은 단종된 색상이지만 연식에 비해 상태가 좋습니다. 돌빵은 없어요. 전조등 달려 있구요, 후미등은 없습니다. 알리발 퀵스탠드랑 핸드폰거치대 달려있구요. 구매하시면 낡긴 했지만 브롬톤 S백과 자체 만든 가방 필요하시면 드릴께요. 거래는 직거래만 하구요. 낮에는 경의선 항공대역 근처 사무실, 퇴근 후엔 3호선 독립문역 근처 무악현대아파트에서 할께요.
거래희망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