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및 운동시 입기 좋은 빈티지 락 티셔츠입니다. 최근 손석구씨의 반팔로 화제가 된 제임스펄스와 핏이 비슷합니다. 물빠진 분홍색의 색감이 남성미를 부각시키는 제품으로 미국 유학시절 버클리 음대 앞 레코드샵에서 구매한 기억이 있습니다. 롤링스톤즈의 북미 투어 제품으로 전형적인 혓바닥 로고가 아닌, 멤버들의 얼굴이 마치 러쉬모어산 조형물과 같은 형태로 배치되어 더욱 조예 깊은 디자인을 완성시킵니다. 100정도 입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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