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2년까지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사진과 같이 장식품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진공관을 교체해야 될 수도 있겠네요. 감안하고 연락주세요. 무게 때문에 시흥시 목감동 직거래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