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통 138 코트판매합니다. 23년초에 사서 한 번입고 보관만했습니다. 캐주얼한거만 입어 코트는 잘 손이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완전 깨끗하고 신품과 동급으로 보셔도 됩니다. 옷을 워낙아껴서 두꺼운 옷걸이에 부직포커버씌워서 보관했습니다. 원단이 촤르르하다, 감긴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코트입니다. 색상은 공홈사진에 가깝습니다. 제가 찍은건 물빠진거처럼 나오네요. 여분단추도 챙겨두었습니다.







바스통 138 코트판매합니다. 23년초에 사서 한 번입고 보관만했습니다. 캐주얼한거만 입어 코트는 잘 손이 안가더라고요. 그래서 완전 깨끗하고 신품과 동급으로 보셔도 됩니다. 옷을 워낙아껴서 두꺼운 옷걸이에 부직포커버씌워서 보관했습니다. 원단이 촤르르하다, 감긴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코트입니다. 색상은 공홈사진에 가깝습니다. 제가 찍은건 물빠진거처럼 나오네요. 여분단추도 챙겨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