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세이코 5 오토매틱 빈티지 시계(6309-5500) 원활한 판매를 위해 1/12 오늘 분해소지 완료 했습니다. 저는 시계 판매 업자가 아닙니다. 오랜기간 모든 물건에 집착해 특히 시계 수집을 과도 하게 하면서 전문수리점 가서 오버홀 구경하면서 관리를 낙으로 삼아 온 사람이나 흥미도 없어지고 노안이 와서 어차피 바늘 시계는 못봐서 한달에 한번 조금씩 판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으로 낡은걸 좋아하므로 무브 맛이간걸 얘쁘게 외관을 폴리싱해서 비싸게 팔지 않습니다. 차시다 고장나면 부주의든 실수든 아니든 단순 변심이든 무조건 환불입니다. 시계 좋아 하시는분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일본 시계의 자존심 세이코의 스테디셀러인 '세이코 5' 빈티지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건전지 없이 손목의 움직임으로 태엽이 감기는 오토매틱 방식이며, 튼튼하기로 유명한 6309 무브먼트가 들어간 역사가 깊은 제품입니다. 많이 낡았지만 디자인이 요즘 나오는 복각 모델들의 원조 격이라 소장가치 있습니다. 은색 스테인리스 스틸 본체와 줄이 단단하게 연결되어 있고, 날짜와 요일이 표시되는 기능이 있어 실용적입니다. 세월의 흔적은 자연스럽게 남아 있지만, 오히려 그게 빈티지 시계만의 진짜 멋을 더해줍니다. 유리나 몸체에 있는 잔기스들이 이 시계가 버텨온 시간을 증명해 줍니다. 수집용으로도 가치가 높고, 실제로 착용했을 때 존재감이 일품입니다. 금액 관련 정보입니다. 당시 신품가: 출시 시기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당시 물가 기준으로 상당한 고급 시계였으며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약 30만 원에서 50만 원대의 가치를 지닌 라인입니다. 그 시절 돈으로 생각 하면 굉장히 고가 였습니다. 이 시계의 역사와 기계식 시계의 감성을 잘 아시는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5만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