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카메라는 노보 카메라에서 제작된 노보 삼십오 S 투 모델입니다. 일본 카메라 산업이 가장 뜨겁던 시기의 공기를 그대로 담고 있는 클래식 레인지파인더로, 요즘은 실사용보다는 디피용이나 수리 베이스, 촬영 소품으로 더 많이 찾는 모델입니다. 각진 상판 디자인과 메탈 질감, 전면 가죽 질감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매우 뛰어나 카메라를 잘 모르는 분이 보더라도 단번에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페 진열, 스튜디오 소품, 필름 카메라 컬렉션 구성용으로 특히 잘 어울립니다. 렌즈 전면과 조리개 링, 포커스 링 디자인에서도 당시 일본 수동 카메라 특유의 정직한 기계미가 느껴집니다. 실제 촬영이 아닌 디스플레이 목적이라면 이만한 존재감의 카메라도 흔치 않습니다. 현재 상태는 작동하지 않으며, 수리용 부품 확보 목적이나 내부 구조 학습용, 혹은 순수 소품 및 인테리어 디피용으로 적합합니다. 정상 작동을 기대하고 구매하시는 분보다는, 빈티지 카메라의 형태와 분위기를 즐기실 분께 추천드립니다. 카메라 진열 하나만으로도 공간 분위기를 바꾸고 싶으신 분, 필름 카메라 컬렉션의 무게감을 더하고 싶은 분께 잘 어울리는 개체입니다. ✅ 사진: 외관은 사진 참고해주세요. 추가 사진 원하시면 더 찍어서 보내드릴 수 있어요. ✅ 배송: 택배 반값 or 일반택배 ✅ 반품/환불 • 중고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능합니다. •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환불 가능 단, 미확인 제품으로 판매하는 건 불가 미리고지내용으로 인한 환불 불가 필요하신 분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