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7cm 프랑스 디종 지역의 전통이 느껴지는 빈티지 세라믹 머스타드 포트입니다. 부드러운 아이보리 톤의 도자기 위에 블랙 레터링이 더해져 절제된 우아함과 클래식한 프렌치 감성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표면에 적힌 “Moutarde Brune à l’estragon et au vinaigre fin – Bornier Dijon” 문구는 타라곤과 고급 식초를 사용한 브라운 머스타드를 의미하며 프랑스 미식 문화의 깊이를 엿볼 수 있는 요소입니다. 보통 뚜껑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함께 잘 보존되어왔으며 단정한 실루엣과 오브제 자체만으로도 존재감이 뛰어나 다이닝 공간, 촬영 소품 또는 프렌치 빈티지 컬렉션에 특히 적합합니다. 내부 유약면에 빈티지 세라믹 특유의 빙열이 있으며 오랜 시간에 따른 자연스러운 에이징 현상입니다. 외관 파손이나 사용에 영향을 주는 하자는 없습니다. 구매 가격에 보냅니다.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감, 세월감 있어요. 하자 발견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발견하지 못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 불가. 빈티지 제품 이해하는 분만 구매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