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무게는 구입당시 들었지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세공비와 인건비 은값 급상승으로 지금은 50만원 밑으로 제작 어렵습니다. 할리바이크 처분후 모아둔 악세 정리합니다. 지퍼백보관으로 에이징도 없고 실착없어서 기스없는 새것과 동일합니다. 당시 1년전 구입가 45만원입니다. 은제품 특성상 반품 어려우니 반품 고려하실 분들은 직거래 부탁드립니다. 석계역 도보 3분입니다. 남성표준 사이즈20센치나 실로 팔찌 사이즈 만들어서 재보시거나 실로 손목 감아 17-19센치 사이면 다 잘 맞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