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자와 내부 사진도 새 것 유리 액자입니다. 오늘 끼웠습니다. 펜으로 그린 굿즈 엽서입니다. 사이즈 외부 21.5×16.5 사이즈 사진 내부 16.5×11.5 전라감영길 한 카페에서 전북 서양화가 정인수 펜화전을 보고 굿즈로 사서 오늘 집안 정리하며 꺼내 새 액자에 끼웠습니다. 액자는 가로와 세로로 세울 수 있습니다. ※ 엽서 뒤 작가의 글 꽃이 이쁘다 봄이 그림다 다시 오지않을 봄 행복했던 시간 모란에 탐하여 흘려가던 한 때의 유희 그림으로 기록한다 풍요롭던 봄날의 기억풀이 잘 놀았다 당신도 그러한가 2018년 8월 화왕(花王), 부귀화(富貴花), 부귀영화의 상징으로 불리는 모란, 모란이 피면 부귀가 온다라는 표현도 있답니다. 곁에 두면 따뜻한 봄날 부귀와 행복을 가져다 줄 것 같은...참 고운 모란꽃 환불반품은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