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도자기에 분홍 장미꽃 패턴과 금색 라인이 들어간 제품으로, 프랑스 빈티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살아 있습니다. 전면에 “Sels de bain” 문구가 있어 원래는 목욕 소금 보관용으로 사용되던 도자기 단지입니다. 현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많이 활용되며, 쉐비 시크 · 앤틱 · 프렌치 빈티지 인테리어에 잘 어울립니다. 화장대, 욕실 선반, 콘솔 위에 두기 좋아요. 전체 높이: 약 20cm • 지름: 약 8cm • 본체 높이(뚜껑 제외): 약 13.5cm ✔ 참고 • 장식용 소품으로 추천드립니다 • 빈티지 제품 이해 있으신 분께 구매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