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지나면 유럽, 북미권 사람들은 꼭 한번 돌아보는 마샬 입니다. 이미 카페나 바의 스피커로는 가장유명한 고정브랜드죠. 고가 헤드폰이 많아서 정리합니다. 락이나 가요, 힙합 등을 들을때만 마샬을 사용하여 외부 착용 2회, 집에서 거의 거치만 하고 몇번 사용도 안했습니다. 마샬이 주는 감성과 마샬만이 재현할수 있는 기타 사운드 등은 정말로 매력적이고 가슴을 파고들며 저를 미치게 합니다. 클래식하고 빈티지 스런 디자인은 어떤 컨셉의 복장과도 잘 어울리고 무엇보다 배터리80시간, 그리고 가볍고 휴대성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대부분 모르시는 방사이즈 설정 기능과 스테이지(백그라운드 사운드) 설정 기능은 어느 헤드폰에도 없는 기능이고 정말 유용합니다. 내가 원하는 음장과 깊이, 이퀄라이즈데로 마음데로 조정할수 있는 부분도 광장히 큰 매력입니다. 흔헤빠진 못생긴 소니, 둔탁한 보스 저는 취급안합니다. 입체감과 해상력, 개성과 포스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 국내정품이고 풀박이며 사용감 느끼지 못할정도로 새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