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약 34cm × 40cm 섬세한 금빛 조각 프레임이 돋보이는 빈티지 유화 풍경 액자입니다. 두터운 입체감의 오너먼트 프레임은 클래식한 바로크 무드로 손으로 조형한 듯한 유기적인 곡선과 자연스러운 마모감이 세월의 깊이를 느끼게 합니다. 작품은 잔잔한 초원과 나무, 인물들이 어우러진 서정적인 풍경화로 부드러운 색감과 안정적인 구도가 공간에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프레임의 존재감이 확실해 단독 연출만으로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됩니다. 프레임에는 앤틱 특유의 크랙, 칠 벗겨짐 등이 일부 있으나 이는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멋으로, 오히려 소장 가치를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특히나 이 액자는 첫눈에 반해서 오랜 시간 기다림 후 데려왔는데 미처 사이즈를 생각지 못하고 제 공간에 맞지 않아 너무나 아쉬운 마음을 가득 담아 보냅니다. 정말 다시 만날 수 있을까싶은, 걸어두기만 해도 갤러리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완성해 공간의 깊이와 품격을 올려주는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 유화액자입니다. 구매 가격에 보냅니다. 무료배송🖤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감, 세월감 있어요. 하자 발견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발견하지 못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 불가. 빈티지 제품 이해하는 분만 구매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