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코 런던 장갑입니다 2만원 정도 주고 구매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눈물을 머금고 판매합니다... 아까워 죽겠는데 보고 있으면 속만 쓰릴 것 같아 판매해요 빨리 팔아버리고 싶어 네고 가능합니다. 상식선에서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판매순이 1위의 베이비핑크 분홍색이고 저는 손이 작은 편이라 크게 느껴지는데 평균적으로는 잘 맞을 것 같아요 딱한번 끼고 나서 바로 서랍에만 넣었습니다 장갑 특성상 보풀 있는데 이건 사용감 아닙니다 라벨 때문에 옆에 실 튀어나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