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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급] 해리 윈스턴 아베뉴 C 아트데코 손목시계 (1.7캐럿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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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모델명: Harry Winston Avenue C Art Deco (AVCQHM19WW129) 구매 시기: 2024년 일본 매장 구매 (당시 500만 엔 / 한화 약 4,500만 원대 구입) 현재 정가: 585만 엔 (한화 약 5,300만 원대) 상태: 실착 3회 미만. 기스 없는 새 상품급 컨디션입니다. 구성품: 시계 본품, 벨트, 내부 시계 박스, 외부 하드 케이스, 케어 설명서 북렛, 보증 설명서 북렛 해리 윈스턴은 한국에서도 유명한 까르띠에, 반 클리프나 최근 한국에 들어온 그라프보다도 한 단계 위로 평가받는 세계 최고의 하이엔드 쥬얼리 브랜드로, 한국에는 아직 매장이 없어 더 희소성 있는 브랜드입니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레드카펫에서 가장 서고 싶어 하는 브랜드 1순위라 '스타들의 주얼러'라는 별명도 있죠. 재클린 케네디가 받았던 전설적인 약혼반지가 바로 해리 윈스턴이었고, 영화에서 마릴린 먼로가 "나에게 말해줘요, 해리 윈스턴!"이라고 노래할 정도로 다이아몬드 분야에선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이 시계에는 무려 1.69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촘촘하게 박혀 있어요. 일반 시계 브랜드에서 쓰는 다이아랑은 광채의 '급'이 다릅니다. 매장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리 윈스턴 다이아는 조명이 없는 곳에서도 혼자서 영롱하게 빛이 나요. 시계라기보다 '손목에 두르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팔찌'라고 생각하시면 훨씬 정확할 것 같아요. [상태 및 가격 안내] 2024년 일본에서 약 500만 엔(약 4,500만 원)에 구매했고, 너무 아까워서 3번 정도만 단시간 조심조심 찼습니다. 현재 일본 정가가 585만 엔(약 5,300만 원)까지 올랐고, 국내에서도 이 정도 컨디션의 중고 시세가 대략 2,500만 원 ~ 3,000만 원 정도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워낙 고가라 궁금한 점 많으실 텐데, 제품 상태나 특정 부분 사진이 더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원하시는 만큼 사진 찍어서 보내드리고 설명도 드릴게요. 직거래는 서울/경기권에서 하고, 불안하신 분들을 위해 명품 감정 업체 동행이나 정품 검수 서비스 거래도 환영합니다. 실물 보시면 정말 반하실 거예요. 편하게 챗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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