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카세트플레이어 CX-125입니다. 1976년 에 출시된 라디오기능 없는 모델입니다. 현재 작동상태 아주좋으며 빈티지한 소리 잘 내어줍니다. 겉모습도 출시한지 얼마 되지않은 듯한 깨끗한모습 유지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벨트와 내부점검 모두 마친 상태 이기때문에 고장 걱정없이 보유 할수있습니다. 모든노브 제치이며 손실된곳없이 건강한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압은110V이기때문에 아답타 따라갑니다. 중나에서 거의 거래된적 없는것으로 알며 나이는 반백년이 되었지만 맑고 청아한소리 아주 좋습니다. 특이한건 aux in 이 있어서 컴에서 나오는 음악을 카세트로 녹음할수 있습니다. 녹음의 질이 괜찮습니다. 그때 당시 녹음에 치중해서 만든 특화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이모델 이렇게 깨끗한것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택배우선으로 거래하며 신용은 아직까지 클레임 한번도 없었던 판매이력으로 대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