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카의 현장감독 시리즈가 1988년 부터 시작되었고 후지의 워크레코드가 1993년 부터 시작되었으니 후지 제품이 시기적으로 덜 알려진 제품인 것이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후지는 HD(헤티듀티) 시리즈가 1979년 부터 시작되었으니 터프카메라 종목에서는 후발주자가 아니라 선발주자라 할 수 있습니다. 후지 HD 시리즈의 38mm 렌즈는 놀라운 해상력을 보여주었고 워크 레코드의 28mm 렌즈 역시 숨겨진 명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28mm 광각으로 변경되었으며 HD시리즈의 목측방식이 오토포커스로 바뀌었습니다. 2006년 까지 생산되었으므로 상태가 좋은 제품을 구하게 된다면 오랫동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눈과 비 같은 습한 환경이나 진흙과 흑먼지, 그리고 충격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상남자의 카메라입니다. 작동상태 테스트 완료되었습니다. ***상점소개의 유의사항을 읽고 동의하시는 경우에만 구매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