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거 사서 아들 하나만 입었어요 계속 모셔두고 싶을 만큼 상태좋고 예뻤던 옷들이예요😍 110-120사이즈 리미떼두두 베베드피노 타미힐피거 콜롬비아 블루독 캉골 등 브랜드 옷들이고 50벌되네요~ 생일 기념 사진, 가족 사진 등 찍어주려고 샀던 옷들이예요 얼룩없고 상태 최상이예요! 건조기 한번 돌린 적도 없고 선물받고 시기 놓쳐서 못입힌 새옷들도 많아요 커서 못입는게 아까울 만큼 애정있던 옷들인데 눈물을 머금고 내놓습니다 지금부터 반팔 긴팔 상하복 경량패딩조끼 패딩 등 상태 만족하실 거예요😊 대부분 백화점에서 구매한 브랜드옷이예요 옷 욕심 많은 엄마라 남아 한명 새옷 사서 입혔고 옷에 쓴 돈만 몇백 되네요😅 각각 판매하면 더 비싸게 팔릴 수 있는거 알지만 빠른 옷정리를 위해 일괄로 10만원에 판매해요 채팅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