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식은 있는 옷 입니다. 하지만 보관을 잘 했고 색상이 바래거나 큰 흠은 없는 옷 입니다. 저는 제가 판매 할 때 연식이 있어도 지금 입을 수 있는 상태 트렌드에 맞는 옷만 판매합니다. 제가 구매자로 생각해도 살 수 있을 옷만 판매 하는 게 제 원칙이에요 일단 색상은 딥한 네이비이구요. 디자인 자체가 굉장히 클래식 하고 일반 패딩과 다르게 트렌치 느낌이 나는 옷이에요 뒤쪽에 장식용 벨트가 있고, 입으면 허리를 아주 강조 해 주는 것은 아닌데 여성스러운 라인으로 떨어집니다 보통 롱패딩도 많이 필요 하지만 이렇게 엉덩이 덮는 길이감에 패딩도 필요 하더라구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단추는 바램이 있고, 목 부분 니팅에 보풀이 좀 있지만 실제로 보시면 신경쓰이실만큼은 아니에요. 좋은 점은 안쪽에 니트로 1번 더 잠글 수 있고, 목부분에 니트를 잠그면 목도리를 할 필요가 없을 정도에요. 일단 패딩 자체가 굉장히 빵빵 합니다. 만져 보시면 아실거구요. 그래서 굳이 두꺼운 이너가 필요 없을 정도로 따뜻합니다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코트는 간절기에서 겨울 그 사이에만 입을 정도로 겨울에는 패딩만 입는데요 이 옷은 너무 따뜻하고 디자인도 예뻐서 계속 소장하고만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잘 표현이 안 되지만 직접 받아 보시면 정말 잘 만들어진 패딩이라는 걸 아실거구요. 구입 시기 상태 감안해서 책정 한 가격이에요. 정가는 그 당시에도 아주 비쌌어요 가슴 반품 45 총장 80 제가 44-55 입어요. 딱 정55까지만 추천 드려요 무게가 있어서 택배비는 4000원 받겠습니다 원래 더 나올 텐데요. 구매 의향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가격조정은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