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정리하며 거실의 주인공이었던 테이블 내놓습니다. 직접 써보니 이렇습니다. 첫째, 존재감이 압도적입니다. 조각가 이사무 노구치 특유의 곡선 다리와 두꺼운 유리 조합입니다. 그냥 가구가 아니라 조각품 같습니다. 공간 분위기 바꾸는 데 이만한 게 없습니다. 둘째, 넉넉한 라지 사이즈입니다. 가로 1260mm 월넛 컬러입니다. 소파 앞에 두면 중심을 딱 잡아줍니다. 손님 미팅 때마다 테이블 예쁘다는 소리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셋째, 묵직하고 튼튼합니다. 상판 유리가 아주 두껍습니다. 흔들림 전혀 없고 안정적입니다. 사무실에서 깨끗하게만 관리해서 상태 아주 좋습니다. 부피와 무게가 있어 직접 가져가셔야 합니다. 오늘 쿨거래 하시면 가격 깎아드립니다. 먼저 연락 오는 분께 보냅니다. 연락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