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만 기간 한정 네고합니다] *제가 팔고있는 것 어느것이든 두개 이상 사시면 각각 10%씩 네고 해드립니다. *직접 입어본 옷만 팔며 옷이 미친듯이 많아 자타공인 옷에 미친자라 정말 느낌있는 옷만 팝니다. *사업자가 아닌, 직장인이기 때문에 시간이 안되요.. 직거래 요청이 많은데 제가다 소화를 다 못합니다. **체감상의 사이즈랑 실측을 써놨으니 본인 옷과 비교해서 결정주세요. ~kg, ~cm인데 제게 맞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답해봐야 책임못질 짐작입니다. - 폴로 랄프로렌의 시그니처 아이템이자 헤리티지 디자인인 모호크 헌팅 자켓 블레이저 버전입니다. 일인소유 물건이라 시중 빈티지샵에서 도는 물건에 비해 훨씬 깔끔하고 좋은 컨디션입니다. 블레이져 형식의 모호크 헌팅 자켓은 꽤나 여러버전이 존재하는데, 디테일이나 소재면으로 가장 완성도가 높은 버전으로, 아울렛판은 물론 요즘 백화점판에도 보기 힘들 정도의 디테일들을 가지고있습니다. 일단 보통의 코튼 버전 모호크 헌팅 블레이저들과는 다르게 캔버스코튼 버전입니다. 코듀로이 카라로된 점퍼형식의 헌팅자켓이야 캔버스 코튼이 흔하지만 블레이저 형식은 대부분 일반 코튼 베이스입니다. 또한 목뒷부분, 소매 안쪽이 소가죽으로 리얼레더 트리밍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굉장히 고급지고 튼튼해보입니다. 이 한끗차이로 이미 흔한 코듀로이 트리밍 모호크 보다 훨씬 고급집니다. 손목을 접고 입었을때나 카라를 올려 가죽부분을 보이게 헌팅코트 형식으로 입었을 때 랄프로렌 감성 그대로 나옵니다. 더불어 모호크 자켓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무심한듯 왼쪽가슴에만 존재하는 아웃포켓, 아랫쪽에 큼지막하게 달린 두개의 헌팅포켓, 오른쪽 엠보싱 어깨 견장 디테일은 웬만한 막눈이 스쳐 보기만해도 폴로의 옷임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초창기 디자인이 큰 변화없이 매시즌 나오는 진정한 헤리티지 디자인이며, 캐주얼룩 클래식룩 빈티지룩 아메카지룩 어디에 걸쳐 입어도 찰떡입니다. 특히 캔버스코튼으로 만들어진 옷의 특성상, 시간에 따른 경년변화가 드라마틱한 옷이기에 에이징을 시켜 익혀입는 맛이 있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모호크 블레이저 자켓은 보통의 코튼, 가죽을 안끈 버전이 대부분인데 두툼한 캔버스코튼 원단과 함께 리얼레더로 상세 디테일이 좋은 모델입니다. 어깨 견장에 있는 엠보싱도 아울렛판과는 달리 스티칭이 굉장히 고르고 선명하여 디테일이 좋습니다. 사이즈 M으로 보통의 100-105에 잘 맞습니다. (어깨49 가슴58 총장80 팔62)상태 매우 양호한 편이나 기본적인 실 사용감은 존재합니다. 원채 빈티지한 느낌으로 입는 모호크 룩이라 전혀 신경쓰이진 않습니다. - >> 꼭 읽어 보시고 거래 부탁드려요:) << - 일정상 택배거래만 합니다(직거래X) - 제가 확인하지 못한 오염/하자 있을수 있습니다 - 아마추어 실측치이므로 오차 감안해주세요 - 개인거래/중고거래 특성상 사이즈, 개인변심, 개인사정 등 어떠한 사유로도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예민한 분은 구매 자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