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한쪽이 소리가 이상해서 23년에 as를 맡겼었고 새제품으로 교환받았고, 당시에 젠하이저 as센터가 전화도 안되고 일처리도 느려서 as 맡기고 5달이 넘어서야 겨우 받았었고 작동 테스트만 하고 보관만 하다가 최근에 다시 꺼내서 1달 정도 사용했습니다. 꺼내서 커케로 교체를 하다가 오른쪽 유닛의 단자쪽을 감싸는 빨간색 플라스틱링?이 뽀사졌습니다.ㅠㅠ 사진 참고 부탁드려요. 소리는 이상이 없지만 왼쪽 유닛이랑 비교하면 오른쪽이 약간 헐거운 느낌은 있어요. 피젯스피너마냥 휘리릭 도는 건 아니고 단자 체결만 제대로 하면 조금 헐거운 정도입니다. 직거래하면 5천원 빼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