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작곡가 보후슬라프 마르티누는 다작을 남겼는데, 그 수가 400여개에 이른다. 같은 체코태생의 작곡가인 레오시 야나체크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작곡가이지만 그의 작품은 끊임없이 연주·녹음되고 있습니다. 잘 알려진 그의 작품으로는 합창곡인 《길가메시 서사시》(1955), 여섯 개의 교향곡과 첼로 협주곡, 오보 협주곡, 다섯 개의 피아노 협주곡, 실내악곡 등이 있다. 체코의 명지휘자 바츨라프 노이만 지휘 체코 필하모니의 녹음입니다. 1977년 미국 ProArte (오리지널 녹음 Supraphon) 음반_M 자켓_NM *판매자의 물품 4만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