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후 사이즈 미스로 반품 못하고 보관한 새 바지 시원하게 찰랑거리는 저지천에 시스루 느낌의 바지 하단으로 통이 조금 좁아지는 스타일 호주머니 뜯지 않고 그대로입니다. 봄가을 노환불반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