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 NYC'는 뉴욕 출신의 스트리트 그래피스트. DEATH는 익명은 '쉽게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Don’t Easily Abandon The Hope).'의 약자인 DEATH에서 따왔습니다. 현재 여러 명품 브랜드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데스 NYC의 한정판 대형 서명 그래피티 팝 아트 프린트 판화. 고급 원목액자 제작 세로 59cm x 가로 46cm x 두께 4.3cm Yamamoto Takato의 Salome(2005)에 팝 아트 그래피티 배경 컬러가 에로틱하고 고어한 분위기를 자아낸 독특한 그림. 작품 감상에 방해되지 않도록 액자 뒤에 오리지널 스티커와 작가 서명 인증서를 따로 부착해 두었습니다. 이베이에서 다른 연번 액자가 36만원(항공료 제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유리액자입니다. 파손면책 동의 아래 택배배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