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전반 가장 중요한 작곡가 영국의 본 윌리엄스의 교향곡 1번 라장조 (‘바다’A Sea Symphony)는 소프라노, 바리톤, 독창, 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교향곡입니다. 본 윌리엄스의 최초의 교향곡으로 〈교향곡 1번〉이라는 번호를 붙여 말하지만 바다교향곡 또는 교향곡 1번 ‘바다’라고도 불립니다.미국의 시인 월트 휘트먼의 시에 붙인 작품으로 바다를 상징하며, 죽음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인간 정신과 영적인 경험을 주제로 한 대서사시입니다. 엔젤 레코드 미국 수입반 음반_M~NM 박스_NM *판매자의 물품 만원 이상 구매시 배송비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