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만 기간 한정 네고합니다] *제가 팔고있는 것 어느것이든 두개 이상 사시면 각각 10%씩 네고 해드립니다. *직접 입어본 옷만 팔며 옷이 미친듯이 많아 자타공인 옷에 미친자라 정말 느낌있는 옷만 팝니다. *사업자가 아닌, 직장인이기 때문에 시간이 안되요.. 직거래 요청이 많은데 제가다 소화를 다 못합니다. **체감상의 사이즈랑 실측을 써놨으니 본인 옷과 비교해서 결정주세요. ~kg, ~cm인데 제게 맞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답해봐야 책임못질 짐작입니다. - 폴로의 Made in Italy 퓨어울 카반코트입니다. 카반코트, 혹은 카뱅코트라고도 불리는 갑판위에서 입을 수 있는 피코트보다 살짝긴 기장감과, 세웠을 때 바람을 잘막아줄 수 있는 넓은 복각형식의 카라 쉐입, 버튼을 채웠을 때 이중 방풍이 되도록 여밈이 있는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있습니다. 퓨어울베이스 코트로 이태리메이드라 허투루 만들지않고 복각 그대로의 카반코트의 모습을 가져왔습니다. 이 제품 역시 이태리메이드는 구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상태도 양호해 남겨둔건데 이젠 많이 타이트하네요 감이들어 고민하다 매물행합니다. 안팔리면 그냥 늙어서 살빠지면 입어야지 라는 생각으로 올립니다 두툼한 헤비울 원단의 복각 코트로 따듯하고 품위 있어 보입니다. 랄프로렌 룩북에 등장하는 무심히 걸친 느낌과 핏으로, 컴템포러리 코트나 오버핏 롱코트랑은 색다른 맛으로 입기 그만입니다. 카반코트는 깃을 세우고 입는게 정석일 정도로 세우는 깃의 폼이 멋들어집니다.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코트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올드머니룩은 결국 다른게 아니라 세련된 클래식 룩이 다시 유행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 올드머니룩의 감성에 가장 적합한 브랜드는 예전부터 그런 스타일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고수하여온 랄프로렌입니다. 특히 본 코트는 올드머니룩의 정석과 같이 브랜드나 아기자기한 디테일은 과감히 생략하거나 드러내지 않고 옷의 테일러링과 핏, 원단, 굵은 소뿔단추와 같이 오롯히 옷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이탈리아 메이드로 만듦새 굳이 짚고 넘어갈 필요도 없이 훌륭합니다. 브랜드 로고가 드러나지 않아도 옷이 충분히 고급져 보이게 만들며, 옷 형태 자체가 남성복에서 빠질 수 없는 카반 코트 디자인이기에 언제든지 꺼내입을 수 있는 평생코트입니다.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쉐입과 핏, 그를 잘 뒷받침하는 부자재 및 원단이 이끌어낸 타임리스한 아이템입니다. 상태는 연식대비 매우매우 양호합니다. 상태 매우 좋으나 클래식 제품이기에 예민하신 분은 구매 자제부탁드립니다. 표기사이즈 S로 95-97정도에 추천드립니다. 100은 맞긴하지만 저스트로 맞아서 그이상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어깨45 가슴56 총장92 팔62) - >> 꼭 읽어 보시고 거래 부탁드려요:) << - 일정상 택배거래만 합니다(직거래X) - 제가 확인하지 못한 오염/하자 있을수 있습니다 - 아마추어 실측치이므로 오차 감안해주세요 - 개인거래/중고거래 특성상 사이즈, 개인변심, 개인사정 등 어떠한 사유로도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예민한 분은 구매 자제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