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하이저의 첫번째 컨슈머 헤드폰인 hd414입니다. 50주년 복각 제품이 아니라 첫 발매당시 제품입니다. 잘 작동하고 컨디션 세월을 생각하면 양호한 상태입니다. 박스와 브로셔 워런티 엽서까지 모두 포함된 상태로 황변 없는 깔끔한 화이트 색상으로 실사용이 아니라 전시용으로도 쓸만합니다. 스폰지 이어패드와 오리지널 캐이블은 세월에 손상되어 새것들로 바꿔놨습니다. 이어패드 색상 다양하게 판매되기 때문에 바꾸시거나 캐이블 역시 흔히들 아는 젠하이저의 교환캐이블이 이때부터 있던거라 원하는 캐이블로 바꿔 쓰시면 됍니다. 콜렉션이나 전시용, 과거 젠하이저의 첫 소리가 궁금하신분들께 권해드립니다.




